
본신리 금강송생태경영림에 눈이 내린 날
출근하여 찍은 풍경들입니다.

얼어버린 계곡과 절벽 위의 금강소나무

새로 조성한 사방댐

출렁다리에서 본 계곡


새로 만든 숲해설가 초소가 아담하지요?

초소 창으로 본 경영림

맞은편 탐방로 금강송나무에도 가득 흰꽃이 피었다





산불관리사로 오르는 길의 소나무숲

숲속의 산불관리사

새로 야생화 탐방로를 만든 숲

낙엽송이 가득한 본신리로 가는 길

본신리의 농가

옥녀의 전설이 있는 옥녀당

구주령

금장산


구주령에서 본 금장산


구주령에서 본 백암산

우측 능선은 검마산 (1,017m)자락, 좌측 멀리 백암산(1,004m)




다시 걸음을 돌려 구주령에서 본 금강송과 능선

본신리에서 번동 가는 길

예전 황장산으로 불렸던 본신리 금강송 군락지

숲의 팥배나무에 달린 열매들
눈과 얼음으로 먹이를 찾지 못한 새들이 늘 찾는 곳

88번 국도에서 본 경영림 계곡



경영림 바로 옆산인 울련산 문수당으로 올라 가는 길

약 40,000평의 언덕으로 화전민들이 일궈 놓은 언덕땅

울련산 문수당 가는 길



저 아래 수비면 발리리입니다. 면사무소가 있는 곳이지요
우측은 멀리 희미하게 경북내륙에서 가장 높은 일월산이 보입니다






찔레열매

파란잎을 벌써 내민 찔레

다시 내려와 본 울련산과 신원리마을

신원2리 바람마실(風村)과 검마산

바람마실에서 본 울련산

신원2리 바람마실 입구의 소나무 숲



금강송 생태경영림으로

붉은 소나무 껍질이 더욱 붉어 보입니다.
이상 눈 내린 금강송 생태경영림의 겨울풍경입니다.